악플러 - rosebuntu : 세상에 자기만 옳은줄 아는

Submitted by 바라미 on 토, 10/13/2007 - 02:36

인터넷 상에 수많은 악플러들이 있다. 하지만 나와 부딪칠 일이 없다보니, 그저 그런가 보다 하고 한걸음 뒤에 있었다. 그러나 요즘 한 악플러를 보면서 악플러란 한 커뮤니티를 넘어 국제적 망신까지 주는구나 하고 느낀다.

rosebuntu - 이 악플러는 ubuntu 예찬론자다.

겉으로 보면 우분트를 쓰고 , 리눅스를 좋아하는 내가 저사람을 싫어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저사람이 하는 짓은 지능적 안티를 넘어선다고나 할까? 말 하는 것을 들어보면 사람들을 비방하는 것에 허위사실을 가지고 자기가 옳은 양 주장한다.

리눅스 커뮤니티에 와서 리눅스 빠돌이니 뭐이 하면서 사람들 비하하는 것은 물론이고, 윈도우보다 못한 리눅스 뭐에 쓰냐며 사람들을 조롱한다. 그러면서 한국 우분투 포럼은 잘못 됬다느니 하면서 자기를 운영자로 뽑아달라고 주장한다.

결국 아무 반응이 없자, 우분투 포럼도 역시 상업적인 목적을 가지고 운영되고 있다며 비난하며 자기가 새로운 한국 우분투 포럼을 운영하겠다고, 홈페이지 만들었다.

여기까지 많은 홍역을 치뤘다. 허나, 국내의 일이다. 그러나 요즘 공식 우분투 포럼이 rosebuntu 로 인해 조금씩 엉망진차이 되고 있다.

ubuntu.com 의 문서들은 위키 시스템에 의해 작성되고 관리되고 있다. 위키의 장점은 누구든지 출판이 용이하다는 것이다. 위키에 있는 문서들은 로그인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고치고 저장할수 있다.

하지만 그것에도 절차가 있는법. 문서는 누구나 쓸수 있다 하더라도, 그 문서의 내용에 들어있는 약조들은 절차에 따라 수정해야 하는 것이 마땅한 법이다. 하지만 이 악플러는 그런 절차를 거치지 않고 무작정 문서를 바꾸기만 했다. 나중에 그게 적용이 안되자, 이미 등록되어 있는 곳의 홈페이지 주소를 은근슬쩍 자신의 홈페이지 주소로 바꾸어 놓는다.

한 배포판의 번역 작업팀은 그동안 쌓아온 공적을 발판삼아,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아 공식 번역팀문서에 포함이 된 것이다. 허나, 이사람은 번역작업 해놓은것 하나도 없이, 단순히 문서 조작만으로 공식 번역작업팀으로 인정받으려 한다. 게다가 그가 실제로 해놓은 작업 또한 하나도 없다.

실제로 여태 그가 주장하는 것 또한, 실적 하나 없으면서 모순투성이의 말을 한다. 실적이 없더라도 논리에 맞으면 인정해 줄수 있다 하나 그의 말은 모순 투성이에 억지 투성이였다.

여기서 내가 하는 말을 전부 곧이 곧대로 판단하지 마라. 나는 내가 그가 하는 행동을 보며 느낀 점들이다. 그래서 내가 실제로 그가 했던 일들을 떠벌리지 않겠다. 어차피 나의 관점이 들어가 있을 말일테고.

한가지 더는.. 그가 그동안 한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궁금한 사람들은 KLDP나 google 에서 rosebuntu로 검색을 해보아라. 내가 바라는 점은 이사람이 정신차리기에는 가망이 없고, 단지 다른 사람들이 이사람의 거짓 주장에 속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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